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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다운증후군 작가 정은혜가 임신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최근 유튜브 채널 '니얼굴 은혜씨'에는 '발달장애 커플을 위한 슬기로운 성교육_오리엔테이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정은혜 작가는 예비신랑과 함께 장애N젠더 연구소 성신애 대표에게 성교육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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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예비신랑은 쑥스러운 듯 웃음을 참지 못했다.
반면 정 작가는 임신에 대해선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임신하면 힘들다"며 "아기는 좋고 예쁜데 제가 낳고 싶진 않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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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예비신랑은 2세를 원하는 눈치였고, 정 작가는 "내가 힘들다"며 단호히 강조했다.
한편, 정은혜 작가는 2022년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한지민의 쌍둥이 언니 역할을 맡아 얼굴을 알렸다. 현재 캐리커처 작가 및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오는 5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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