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은 27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아까 비빔국수 먹던 여자는 잊어주세요"라며 "일 년에 두 번 영국에서 날아오신 유돈 오라버니도 보고 예쁜 옷도 오더하는 유돈초이 프리뷰 다녀왔던 날"이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6개월 후 내 몸무게, 추구미 기약 못 하기 때문에 엄청 고민했는데 전 결국 뭘 골랐을까요?"라며 여러 착장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중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시스루 미니원피스와 강렬한 레드 컬러의 미니 착장. 파격적인 룩에 본인 역시 쑥스러운지 앞서 올린 비빔국수를 먹는 일상 영상을 언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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