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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이광수가 tvN 새 월화드라마 '이혼보험'에서 신중한 안전제일주의자로 변신한다.
'이혼보험'은 최고의 브레인들이 모인 보험회사 혁신상품개발팀에서 '이혼보험' 상품을 출시하며 벌어지는 오피스 로맨틱 코미디다. 영화 '킬링로맨스'의 이원석 감독과 드라마 '어사와 조이'의 이태윤 작가가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은다.
극 중 이광수는 사고 예방과 리스크 관리를 담당하는 리스크 서베이어 '안전만' 역을 맡았다. 신중하고 조심스러운 성격의 안전만은 노기준(이동욱 분)의 이혼보험 프로젝트에 합류하며 예상치 못한 도전에 직면하게 된다.
함께 출연하는 이동욱은 세 번의 이혼을 겪은 보험계리사 '노기준' 역을, 이주빈은 이혼 후 새롭게 태어난 보험 언더라이터 '강한들' 역을 맡아 색다른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다희는 신혼여행에서 돌아오자마자 이혼한 금융수학자 '전나래'로 등장해 독특한 매력을 발산한다.
제작진은 "이동욱, 이주빈, 이광수, 이다희의 완벽한 호흡과 티키타카를 기대해 달라"며 "유쾌한 웃음과 현실 공감이 가득한 이야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혼보험'은 3월 31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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