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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M-케어 치매간병보험' 출시

연합뉴스 채새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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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M-케어 치매간병보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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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제공]

[미래에셋생명 제공]


(서울=연합뉴스) 채새롬 기자 = 미래에셋생명[085620]은 치매와 장기요양을 한번에 보장하는 'M-케어 치매간병보험'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상품은 치매 검사비를 시작으로 진단, 치료, 통원 및 입원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보장이 가능하다.

해당 특약에 가입하면 경도 치매부터 중증 치매는 물론 장기요양 1등급부터 인지지원등급까지 보장한다. 장기요양 등급을 판정받으면 진단비, 월 지급금, 재가급여 및 시설급여 지원금을 보장한다.

또 치매나 장기요양(1~5등급)으로 입원할 경우, 365일 간병인과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제공한다.

미래에셋생명 오상훈 상품개발본부장은 "치매와 장기요양에 대한 체계적인 보장을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이 더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srch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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