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그만하란 소리인가 싶었지만… 내 몸 빌려 '지도자 수업' 중입니다"[인터뷰]
사진제공=삼성 라이온즈 삼성 라이온즈 베테랑 좌완 백정현(39)은 올 겨울 '집돌이'가 됐다. '백작가'란 별명답게 카메라 하나 들고 자연을 벗삼아 여행과 책, 글을 즐기며 마음을 충전하는 낭만파. 이유가 있다. 둘째가 태어났기 때문. 퓨처스리그 오키나와 캠프를 준비 중인 백정현은 "둘째 생기고 내려놓은 상태다. 이럴 줄 알고 그 동안 (여행) 많이 다녔다
- 스포츠조선
- 2026-01-27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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