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와 정반대인 거 같아요"...'영국 신입' 전진우가 본 챔피언십은? "K리그보다 빠르고 훨씬 치열, '킥 앤 러시' 한다"
전진우(27, 옥스포드 유나이티드)가 직접 지켜본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축구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전진우는 26일(이하 한국시간) 화상 인터뷰를 통해 챔피언십 강등권에 있는 옥스포드에 입단한 배경과 앞으로 자신의 목표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지난 20일 옥스포드에 공식 합류했다. 마침내 유럽 진출의 꿈을 이룬 전진우다. 그는 2024년 전북
- OSEN
- 2026-01-27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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