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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오브 이미르 "PK, PvE 모두 챙겼다"

게임톡 문원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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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오브 이미르 "PK, PvE 모두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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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레젠드 오브 이미르'는 PvE와 PK 중 어느 것을 선호해도 재밌게 즐길 수 있는 MMORPG다.

위메이드는 15일 레전드 오브 이미르 출시에 앞서 주요 콘텐츠를 미리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발할라는 자신의 성향에 맞는 던전을 선택해 전투를 즐기는 콘텐츠다. 해당 콘텐츠는 일반 던전과 특수 던전으로 구성됐다. 일반 던전은 자신이 속한 서버의 구성원들만 이용할 수 있어 PK보다 PvE를 즐기는 유저들에게 적합하다. 만약 일반 지역에서 PK를 진행할 경우 성향 점수 하락 패널티를 감수해야 한다.

특수 던전은 서버 그룹 내 다른 서버의 유저들을 만날 수 있는 분쟁 지역으로 이뤄졌다. 이에 따라 사냥과 함께 PVP를 즐기길 원하는 유저들에게 추천한다. 경쟁이 치열할 수밖에 없는 특수 던전에서는 더 많은 경험치와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때 일반 던전과 특수 던전의 시간은 공유된다. 자신의 플레이 성향에 적합한 던전을 선택해 즐기면 보다 재밌는 레젠드 오브 이미르 생활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파티원들과 함께 보스를 공략할 때는 협동 콘텐츠인 원정을 활용해야 한다. 협동은 5명의 파티원이 진행하는 '보스 원정'과 15명의 파티원이 요구되는 '레이드 원정'으로 구분된다.


원정에서만큼은 경쟁이 아닌 서로 다른 클래스의 유저들이 협력해 보스 몬스터를 공략하는 것이 중요하다. 공략에 실패해도 입장 횟수가 차감되지 않는다. 이에 따라 자유롭게 강력한 보스 몬스터에 맞서 파티원들과 꾸준히 도전하는 것을 추천한다.


레전드 오브 이미르 아티팩트는 모험과 플레이를 반영하는 고유 성장 요소다. 유저들의 모든 플레이는 아티팩트를 복원하는 선행 조건으로 연계되어 있다. 레전드 오브 이미르 내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다 보면 능력치를 획득해 성장으로 이어낼 수 있을 것이다.

아티펙트와 함께 스토리덱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스토리덱은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신화 스토리를 알 수 있는 요소다. 아티펙트와 마찬가지로 모험으로 발키리, 디시르, 동반자 카드를 수집할 수 있으며 이 과정에서 이미르의 신화 스토리를 파악할 수 있다.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세계를 모험하며 다양한 카드를 수집하고 카드집을 완성한다면 추가 버프와 능력치를 획득할 수 있으니 성장에 관심이 있다면 반드시 챙기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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