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5억 배상 의무 사라졌다…“지금이 정말 소중해”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전 소속사와 법적 분쟁이 마무리된 후 심경을 밝혔다. 박유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금이 정말 소중하고 앞으로는 절대 잃고 싶지 않아. 사람도, 시간도"라고 말했다. 이어 "역시 난 일본에 살고 있는 걸까. 데이지는 어떻게 생각해? '응'이라고 말해줘"라고 덧붙였다. 앞서 매니지먼트사 라우드펀투게더(구 해브펀투게더)는 박
- 세계일보
- 2026-01-20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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