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옛과 180도 다른 새 외인 사령탑 등장, ‘벤투 오른팔’ 제주 코스타 감독 “누굴 만나도 질 것 같지 않은 팀 만드는 게 목표”[SS인터뷰]
세르지우 코스타 제주 감독이 19일 서귀포 클럽하우스에서 취재진을 만나 인터뷰한 뒤 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서귀포 | 정다워 기자 제주SK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은 2026시즌 K리그1의 유일한 외인 사령탑이다. 코스타 감독은 파울루 벤투 전 축구대표팀 감독 사단의 일원으로 오랜 기간 일했다. 벤투 감독의 ‘오른팔’로 거의 20년을 함께하다 올해 처음으로
- 스포츠서울
- 2026-01-20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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