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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지상렬 닥터피시 맛집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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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지상렬 닥터피시 맛집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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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진 기자]
지상렬, 닥터피시 맛집 오픈? “이 정도면 족발 무한리필” / 사진제공=KBS 2TV '살림남'

지상렬, 닥터피시 맛집 오픈? “이 정도면 족발 무한리필” / 사진제공=KBS 2TV '살림남' 


(문화뉴스 강민진 기자) KBS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 지상렬이 조카 손녀 윤아와 함께 특별한 하루를 보낸다.

15일 방송에서는 지상렬이 귀여운 손녀와 단둘이 첫 나들이에 나선다. 눈사람을 만들며 다정한 시간을 보낸 두 사람은 닥터피시 체험장으로 향한다.

이때 지상렬이 발을 넣자마자 수십 마리의 닥터피시가 몰려들며 폭소를 유발한다. 그는 "이 정도면 인천의 족발집이다. 줄 서서 먹는 맛집으로 소문난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며, 심지어 손녀의 요청에 얼굴까지 입수하는 '손녀 바보' 면모를 보인다.

평소 피부 간지러움을 호소했던 지상렬은 형수와 함께 병원을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는다. 의사는 "노화로 인한 가려움증일 수도 있고, 간·심장·갑상선 질환이 원인일 수도 있다"고 설명하며 그의 건강을 걱정하게 만든다.

한편 15일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 박서진이 가족에게 선물한 새로운 삼천포 집이 공개된다.

문화뉴스 / 강민진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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