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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풀 웹툰 '마녀', 드디어 드라마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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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풀 웹툰 '마녀', 드디어 드라마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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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진 기자]
강풀 웹툰 ‘마녀’, 드디어 드라마로! 오늘(15일) 첫 방송 / 사진제공=카카오엔터테인먼트

강풀 웹툰 ‘마녀’, 드디어 드라마로! 오늘(15일) 첫 방송 / 사진제공=카카오엔터테인먼트


(문화뉴스 강민진 기자)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강풀 작가의 웹툰 '마녀' 드라마화를 기념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선보인다. '무빙', '조명가게'에 이어 '강풀 유니버스' 웹툰이 또 한 번 영상화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마녀'는 2013년 카카오웹툰에서 연재된 작품으로, 미스터리와 로맨스를 결합해 1.3억 회의 누적 조회 수를 기록했다. 오늘 15일 오후 9시 10분 채널A와 국내외 OTT 플랫폼을 통해 드라마로 첫 공개되며, 박진영과 노정의가 주연을 맡고 영화 '암수살인'의 김태균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카카오웹툰은 드라마 방영을 기념해 지난 14일부터 2주간 '마녀의 법칙' 이벤트를 진행한다. 원작의 핵심 요소인 '법칙' 콘셉트를 활용한 이벤트로, 참가자들에게 이용권, 드라마 굿즈, 웹툰 단행본 세트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 8일부터는 강풀 작가의 '순정만화' 시리즈를 대상으로 퀴즈 이벤트를 열어 캐시와 단행본을 추첨 지급하고 있다.


앞서 '무빙'과 '조명가게'가 드라마 방영 후 원작 웹툰의 조회 수와 매출이 급등한 바 있어, 이번 '마녀'의 영상화도 원작과의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OST 제작사 블렌딩은 지난 10일 오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드라마 '마녀'의 OST 라인업을 공개했다.

문화뉴스 / 강민진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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