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청 |
(성남=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 경기 성남시는 법인택시 운수종사자의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다음 달부터 단체보험료를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지원 금액은 법인택시 운수종사자 1명당 매월 2만원이며, 보장 기간은 다음 달부터 올해 말까지 10개월간이다.
올해 사업비는 도비를 포함해 총 1억9천만원이다.
이번 지원으로 성남시 21개 법인택시 운수종사자 940여명은 상해 사망, 후유 장애, 보상 입원 일당, 상해 입원 수술비 등 위험에 대비한 다양한 보험 혜택을 볼 것으로 기대된다.
gaonnur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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