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K부산은행은 삼성화재와 협약식을 하고 다음 달 4일부터 김해국제공항 지점 및 환전소에서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출국만기보험 지급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 보험은 외국인 근로자의 퇴직금 보장을 위해 만들어진 것으로, 공항에서 직접 수령하거나 출국 후 14일 이내에 본인 해외 계좌로 받을 수 있다. 이번 서비스 시행으로 부울경 외국인 근로자들이 출국만기보험(퇴직금) 수령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해야 했던 불편을 덜 것으로 보인다. (부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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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 외국인 출국만기보험 지급 서비스 협약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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