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운기 |
(정읍=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 정읍시는 영농철을 앞두고 7억9천200만원을 들여 농기계 종합보험비를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보험비의 80%가 지원되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영세농업인은 전액 지원받을 수 있다.
보장 농기계는 경운기, 트랙터, 콤바인, SS분무기, 승용관리기, 승용이앙기, 항공방제기(드론 포함), 광역방제기, 농업용 리프트, 농업용 고소작업차 등 총 14종이다.
지원 대상은 농기계를 소유·관리하는 19세 이상 농업인이나 농업법인으로, 신청은 가까운 농·축협에서 하면 된다.
sollens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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