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넷플릭스 시리즈 '샌드맨'(The Sandman)이 시즌2로 막을 내린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IT매체 더 버지에 따르면 넷플릭스는 닐 게이먼의 소설 '샌드맨'을 각색한 드라마의 추가 제작을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닐 게이먼은 영국의 유명 작가로, 지난해 7월 처음 성폭행 논란이 불거진 바 있다. 게이먼은 이러한 혐의에 대해 이달 초 블로그 게시물을 통해 "합의하지 않은 성적 행위를 누구와도 한 적이 없다"고 전한 바 있다.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넷플릭스 시리즈 '샌드맨'(The Sandman)이 시즌2로 막을 내린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IT매체 더 버지에 따르면 넷플릭스는 닐 게이먼의 소설 '샌드맨'을 각색한 드라마의 추가 제작을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닐 게이먼은 영국의 유명 작가로, 지난해 7월 처음 성폭행 논란이 불거진 바 있다. 게이먼은 이러한 혐의에 대해 이달 초 블로그 게시물을 통해 "합의하지 않은 성적 행위를 누구와도 한 적이 없다"고 전한 바 있다.
넷플릭스만 닐 게이먼의 작품에서 손을 떼는 것은 아니다. 아마존 역시 닐 게이먼의 동명 소설을 배경으로 한 '멋진 징조들'(Good Omens) 시즌3 제작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디즈니도 닐 게이먼의 '그레이브야드 북'(The Graveyard Book)의 각색을 취소했다.
한편 DC의 넷플릭스 드라마 '샌드맨'은 오랜 세월 감금당한 채 지내온 꿈의 군주 '모르페우스'(톰 스터리지 분)가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는 내용을 담았다. '샌드맨' 시즌1은 공개 첫 주 약 6950만시간의 시청시간을 기록해 넷플릭스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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