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등의 논란에도 프로야구 SSG의 2군 사령탑을 맡은 박정태 감독이 결국, 스스로 지휘봉을 내려놨습니다.
SSG는 박정태 2군 감독이 사퇴 의사를 밝혀, 이를 수용했다고 밝혔습니다.
박 감독은 지난 2019년 음주운전과 시내버스 기사 폭행 등으로 징역형을 선고받았고, 그 과정에서 음주운전으로 3차례 처벌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기도 했습니다.
SSG는 박정태 2군 감독이 사퇴 의사를 밝혀, 이를 수용했다고 밝혔습니다.
박 감독은 지난 2019년 음주운전과 시내버스 기사 폭행 등으로 징역형을 선고받았고, 그 과정에서 음주운전으로 3차례 처벌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기도 했습니다.
박 감독은 특히 최근 SSG 구단주 보좌역 겸 육성 총괄로 선임된 추신수의 외삼촌이라 논란이 더 컸는데요.
KBO가 상벌위원회 개최를 검토하고, 여론도 악화하자, 박 감독은 취임 24일 만에 사퇴를 결정했습니다.
YTN 조은지 (zone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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