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 연속 1R 탈락? 이제 끝낸다…야수조장 '국중박'의 WBC 각오 “무조건 미국 간다” [오!쎈 사이판]
OSEN DB “몸 만드는데 가장 이상적인 환경이다”. 지난해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통합 우승에 큰 공을 세운 박해민(외야수)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의 야수 조장 중책을 맡았다. 3회 연속 1라운드 탈락의 아쉬움을 떨쳐내고 반드시 8강에 진출해 미국으로 향하겠다는 각오다. 지난 10일 대표팀의 사이판 1차 캠프가 차려진 올레아이 스포츠 컴플렉
- OSEN
- 2026-01-11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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