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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4분기 중국 스마트폰 시장 1위…애플은 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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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4분기 중국 스마트폰 시장 1위…애플은 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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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리포터]
화웨이 메이트X5 폴더블폰 [사진: 화웨이]

화웨이 메이트X5 폴더블폰 [사진: 화웨이]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화웨이가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한 반면, 애플은 매출 감소로 3위로 밀려났다.

21일(현지시간) IT전문매체 폰아레나는 애플이 4분기 동안 18.2%의 매출 감소를 겪으며 3위로 내려앉았고, 샤오미가 17.2%의 시장 점유율로 2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비보의 순위는 매출 증가와 함께 5위에서 4위로 상승했으며, 아너는 매출 감소와 함께 시장 점유율이 13.6%로 떨어졌다. 오포 역시 매출이 9.3% 감소하며 시장 점유율이 12.5%로 줄었다.

중국 스마트폰 시장 1위는 화웨이였다. 화웨이는 자체 기린 5G 프로세서로 중국 시장에서 부활했다. 다만 미국의 제재로 인해 미국 기술을 사용하는 칩 업체들은 화웨이에 첨단 칩을 공급할 수 없다.

한편 2024년 4분기 중국 스마트폰 시장은 전체적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 감소했으나, 연간 출하량은 1.5%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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