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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을수록 남을것"…홈플러스, 2025 물가안정 프로젝트 시작

머니투데이 김성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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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을수록 남을것"…홈플러스, 2025 물가안정 프로젝트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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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부터 농수축산물 할인...데이터로 상품 선정

/사진제공=홈플러스.

/사진제공=홈플러스.


홈플러스가 '2025 AI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20년 넘게 쌓은 데이터로 수요 증가가 예상되는 상품의 가격을 낮춘다.

홈플러스는 오는 2~8일 딸기와 보먹돼 삼겹살·목심, 농협안심한우 국거리·불고기, 휘라 노르웨이 생연어 전품목 등 인기 농·수·축산 먹거리를 할인한다고 밝혔다.

단순한 제철 먹거리를 할인하는 것이 아니다. 그동안 쌓은 고객들의 구매 데이터로 할인 상품을 선정했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지금 품질이 딱 좋은 상품을 선정해 장보는 비용을 알아서 아껴드리려는 것"이라며 "담을수록 남는 장보기를 경험하시라"고 말했다.

오는 15일까지는 'AI 가격혁명' 이벤트로 고산지 바나나를 3990원, 풀무원 소가 찌개두부를 1290원, 팽이버섯을 1890원에 할인한다.

행사카드로 결제하면 대추방울토마토 900g을 7990원, 블루베리 400g을 9900원의 더 낮은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은 호박·꿀 고구마 1kg 두 봉지를 9980원, 무항생제 닭가슴살 500g을 6990원, 다다기오이 5개를 4990원, 더블팩 샐러드 500g을 4990원으로 할인받을 수 있다.

김성진 기자 zk007@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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