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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연금계좌 유잔고 100만 계좌 돌파

머니투데이 김은령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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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연금계좌 유잔고 100만 계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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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이 DC(확정기여형), IRP(개인형퇴직연금), 개인연금 유잔고 계좌 수가 100만 계좌를 돌파(24년 11월 21일 기준)했다고 2일 밝혔다.

연금 자산이 8년만에 약 5배가 성장하며 연금자산 40조원을 달성한 데 이어 100만 계좌 돌파라는 기록을 세웠다.

지난 10월, 미래에셋증권은 IRP 적립금이 10조원을 돌파(24년 10월 14일 기준)하며 개인연금/DC/IRP 적립금까지 모두 10조 원이 넘는 연금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미래에셋증권은 연금 수익률에 있어서도 우수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2024년 3분기 퇴직연금 적립금 및 수익률 공시에서 DC와 IRP 모두 상위권 성적을 기록했다.

유잔고 고객 100만 계좌 달성은 연금 고객의 성공적 자산운용과 평안한 노후에 기여하는데 초점을 맞춘 두가지 전략이 주효한 것으로 분석된다.

미래에셋증권은 장기수익률을 제고하기 위해 고객 성향에 맞는 맞춤형 상품과 포트폴리오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이 성공적으로 자산을 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 세무/노무/계리 등 영역별 다수의 전문가를 보유한 국내 최대 규모의 연금 조직의 컨설팅 역량을 갖추며 고객들의 선택을 받았다.

최근 퇴직연금 실물이전 제도가 가능해지면서 다양한 금융 상품에 투자할 수 있는 '투자하는 연금'의 필요성에 따라 개인들의 연금자산의 머니무브는 더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정효영 미래에셋증권 연금컨설팅본부장은 "미래에셋증권은 글로벌 우량자산에 분산투자한 결과 국내 주식시장이 수년째 정체되어 있음에도 연금 고객의 수익률은 양호한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자산 배분에 기초한 안정적인 투자 전략으로 고객들의 평안한 노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은령 기자 taurus@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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