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경' 김지연, 정철원 입장에…"진실 가리려는 소음, 흔들리지 않을 것"
프로야구 선수 정철원(27·사진 왼쪽)과 파경을 맞은 엠넷 '러브캐처'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연(30·오른쪽)이 심경을 전했다./사진=김지연 인스타그램 프로야구 선수 정철원(27)과 파경을 맞은 엠넷 '러브캐처'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연(30)이 심경을 전했다. 프로야구 선수 정철원과 파경을 맞은 엠넷 '러브캐처'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연이 심경을 전했다./사진
- 머니투데이
- 2026-01-27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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