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동상 후보 세징야에게 배우겠다…수원삼성에서 13골 넣었던 세라핌, 대구 유니폼 입었다 → 승격 향한 브라질 삼각편대 완성
K리그2 대구FC가 브라질 공격수 세라핌(27)을 영입하며 2026시즌 승격을 향한 마지막 퍼즐을 맞췄다고 27일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3년. 지난 2025시즌 K리그2 수원삼성에서 팀 내 최다 득점(13골)을 기록한 세라핌은 이미 한국 무대에 완벽히 적응한 검증된 공격 자원이다. 대구는 세라핌의 뛰어난 결정력과 폭발적인 스피드를 높이 평가하며, 공격 전
- 스포티비뉴스
- 2026-01-27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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