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포스트(WP)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총기 불법 소유 혐의로 유죄 평결을 받은 아들 헌터 바이든을 사면했다고 1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정혜진 기자 sunset@sedaily.com[ⓒ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