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현대 김정훈.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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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훈(전북 현대)이 7월 K리그 이달의 세이브를 수상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3일 "김정훈이 7월 K리그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를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이달의 세이브는 매월 가장 인상 깊은 선방을 선보인 선수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2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K리그 멤버십 애플리케이션(80%)과 링티 공식몰(20%) 투표를 통해 선정됐다.
7월 이달의 세이브는 K리그1 21~25라운드를 대상으로 했고, 김정훈과 안준수(수원FC)가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김정훈은 23라운드 김천 상무전 후반 31분 박상혁의 헤더를 막아내는 장면, 안준수는 25라운드 광주FC전 후반 27분 김경재의 헤더를 막아내는 장면이었다.
김정훈이 투표 가중치 환산 결과 58.3점(6202표)으로 41.7점(3838표)의 안준수를 제쳤다. 김정훈에게는 상금 100만원과 트로피가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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