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신인 풍년… 소노엔 ‘스트레치 빅맨’ 복덩이 강지훈이 있다
소노 빅맨 강지훈이 지난 25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전을 마친 뒤 기념 촬영에 임하고 있다. 사진=스포츠월드 김종원 기자 “외곽슛도 잘 쏘고, 골밑 플레이도 좋습니다(웃음).” Z세대의 자기 PR은 확실하다. ‘역대급 신인 풍년’이라는 말이 심심찮게 들리는 올 시즌, 그중에서도 강지훈(소노)이 눈에 쏙 들어온다. 자신의 매력을 코트 위에서 거듭
- 스포츠월드
- 2026-01-26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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