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세에 ML 데뷔한 日 136승 에이스, ERA 4.64 부진에도 NPB 복귀 생각 없다 “여러 팀과 접촉중”
[사진] 볼티모어 오리올스 스가노 토모유키.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지난해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일본 베테랑 에이스 스가노 토모유키(37)가 아직 소속팀을 찾지 못했지만 일본으로 돌아갈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미국매체 MLB트레이드루머스는 26일(한국시간) “FA 선발투수 스가노 토모유키가 최근 TV 인터뷰에서 일본프로야구(NPB)
- OSEN
- 2026-01-26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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