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마켓in 박미경 기자] 공무원연금공단이 지난 18일 강원랜드,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지방행정공제회,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공공기관 골프·호텔 분야 내부통제 체계 고도화 및 부패행위 사전 예방을 위한 감사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하이원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된 이날 협약식에는 공무원연금공단 문성유 상임감사, 강원랜드 안광복 상임감사위원, 국민체육진흥공단 하형주 상임감사, 한국관광공사 김영창 상임감사 등 협약기관 감사인 20여명이 참석했으며, 각 기관별 내부통제 우수사례 발표회도 함께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공공기관 골프·호텔 분야 감사협의체(PGHA, Public Golf & Hotel Audit) 구축 및 운영을 통한 골프·호텔 분야 맞춤형 감사역량 강화로 사전예방 기능을 강화하고 경영 개선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이원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된 이날 협약식에는 공무원연금공단 문성유 상임감사, 강원랜드 안광복 상임감사위원, 국민체육진흥공단 하형주 상임감사, 한국관광공사 김영창 상임감사 등 협약기관 감사인 20여명이 참석했으며, 각 기관별 내부통제 우수사례 발표회도 함께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공공기관 골프·호텔 분야 감사협의체(PGHA, Public Golf & Hotel Audit) 구축 및 운영을 통한 골프·호텔 분야 맞춤형 감사역량 강화로 사전예방 기능을 강화하고 경영 개선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공기관 골프·호텔 감사협의체(PGHA, Public Golf & Hotel Audit)는 △골프·호텔분야 우수내부통제정책 공유 △전문분야 컨설팅 △인력교류 △수익성 강화 활동 △청렴캠페인 전개 등 업무 전반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문성유 공무원연금공단 상임감사는 “이번 협약으로 내부통제시스템 개선 및 골프·호텔 전문분야 감사기법 공유 등의 협력을 통해 감사 전문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오늘 관련 공공기관의 감사 우수사례 공유를 시작으로 감사기법과 시스템 개선을 통해 청렴가치를 실천하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