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콘서트서 전화번호 뿌렸다가 ‘날벼락’…일반인에 ‘전화 폭탄’
그룹 다비치.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다비치가 콘서트에서 배포한 명함에 실제 일반인이 사용 중인 휴대전화 번호를 기재해 논란이다. 해당 번호 소유자가 전화번호 노출 피해를 호소하자 소속사 측은 “공연 연출용 번호일 뿐”이라며 연락을 하지 말아 달라고 공식 요청했다. 27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A씨는 지난 주말 서울에서 열린 다비치 콘서트 이후
- 헤럴드경제
- 2026-01-28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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