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승격’ 이루고 서울 이랜드서 또 ‘도전’ 택한 골키퍼 민성준 “선택에 후회 없어, 우승·2연속 베스트11 동기부여”[SS인터뷰]
서울 이랜드 민성준. 사진 | 인천공항=박준범기자 서울 이랜드 골키퍼 민성준(27)은 또 다른 ‘도전’을 선택했다. 민성준은 지난시즌 인천 유나이티드 소속으로 31경기에 출전해 25실점으로, 경기당 0.80실점을 기록했다. 클린시트는 15차례나 된다. K리그2(2부) 최고 골키퍼로 거듭났다. 인천의 2부 우승과 승격에 상당한 공을 세웠다. 그럼에도 민성준은
- 스포츠서울
- 2026-01-28 10:5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