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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1 (일)

수지·송혜교·임지연·신예은…김은숙의 보석함 모였다 '반짝반짝'[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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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청룡시리즈어워즈 핸드 프린팅 행사에 모인 배우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25일 오후 인천광역시 중구 북성동 상상플랫폼에서 열린 제3회 청룡시리즈어워즈 핸드프린팅 행사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전년도 수상자인 신예은, 박지훈, 하정우, 임지연, 수지, 송혜교, 덱스, 주현영, 김아영, 유재석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지난해 넷플릭스 '더 글로리'로 신드롬급 인기를 모은 출연진들이 대거 참석해 눈길을 모았다. '더 글로리'로 대상을 수상한 송혜교를 필두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임지연, '3인칭 복수'로 신인여우상을 수상했지만, '더 글로리'에서 임지연 아역을 맡은 신예은도 함께한 것.

'안나'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수지는 김은숙 작가의 차기작인 '다 이루어질지니'의 주인공으로 촬영에 한창이다. 송혜교의 바통을 이어받아 김은숙 작가의 새 드라마 주연으로 나서며 인연을 맺은 것까지, 이날 한 자리에 '김은숙 픽' 여자 배우들이 4명이나 모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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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수지와 송혜교는 최근 SNS를 통해 함께인 모습을 공개하며 깜짝 친목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던 만큼, 이날 다시 만난 두 사람의 비주얼이 더욱 돋보이고 있다.

한편 올해 청룡시리즈어워즈는 오는 19일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에서 열리며, KBS에서 오후 8시 30분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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