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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금)

고현정, 53세인데 피부는 20대·장꾸미는 10대…"까불다가, 급 정신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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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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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이 잡티 없는 피부를 자랑했다.

고현정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 앞에서 까불다가. 급 정신차림요!"라고 글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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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고현정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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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고현정은 스튜디오에서 촬영을 준비하고 있다. 스태프들이 촬영 소품을 세팅하는 사이 잠시 카메라를 보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는다. 올블랙룩에 명품브랜드 C사의 가방을 든 고현정. 시크한 분위기와 상반되는 발랄한 매력이 웃음을 자아낸다. 53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잡티 없는 피부와 늘씬한 몸매는 놀라움을 자아낸다.

고현정은 ENA 올해 방영될 예정인 새 월화드라마 '별이 빛나는 밤'(가제)에 출연할 예정이다. 지난 3월 인스타그램을 시작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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