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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3 (화)

MBC '아육대' 2년 만에 부활…추석 방영 예정 "8월 녹화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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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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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가 2년간의 휴지기를 마치고 돌아온다.

20일 MBC 측은 “‘아육대’가 이번 추석에 방송될 예정”이라며 “8월 중 녹화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0년 추석 특집으로 시작된 ‘아육대’는 아이돌 가수들이 육상·리듬체조·양궁·e스포츠 등 다양한 스포츠에 도전하며 MBC 대표 명절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그러나 2019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2021년까지 진행되지 못하다가 2022년 추석에 재개됐으나, 지난해부터 다시 휴식기에 들어가 아쉬움을 안겼다.

이런 가운데 올해 추석부터 다시 방송에 돌입, 더욱 다양해진 스포츠 종목으로 돌아온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다시 돌아온 ‘아육대’를 통해 어떤 아이돌 스타가 어떤 종목에서 빛을 발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투데이/한은수 (onl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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