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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일)

박솔미, 김치 사업가 됐다 “드디어 세상 밖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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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사진 I 박솔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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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솔미가 김치 사업가가 됐다.

박솔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제가 푹 빠져 있는 #박솔미김치 소개한다”라며 작업복을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이어 “저의 소울푸드이자 여러분들의 소울푸드이기도 한 김치이기에 더 열심히! 맛있게! 정갈하게! 깔끔하게! 만들고 싶어서 아주 오랜 시간 준비를 했다”며 “운전해서 지방을 오가고 김치 맛을 테스트하고 또 하고, 바쁘지만 즐거운 시간들을 보냈다. 드디어 박솔미김치를 세상 밖으로 내보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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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박솔미는 “오랜 시간 정성을 기울인 만큼 저의 김치로 여러분의 식탁이 조금 더 풍성해지길 바라요”라고 덧붙였다.

게시물을 본 이연복은 “기대된다 맛있겠다”라고, 소유진은 “두근두근두근”이라고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누리꾼들도 “번창하세요” “구매할게요” “비결이 뭐예요”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박솔미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수준급 요리 실력을 뽐낸 바 있다.

[박로사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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