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복현 금융감독원 원장이 10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개인투자자와 함께하는 3차 열린 토론회'에서 참석자들과 공매도 전산화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