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정 기자]
가수 진해성의 춘천 생일을 둘러싸고 팬카페에서 후원금 사용처에 대한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소속사 측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이다.
5일 진해성 소속사 KDH엔터테인먼트 측은 "진해성의 팬카페는 현재 회사가 관리하고 있지 않은 상태"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날 티브이데일리 단독 보도에 따르면 가수 A씨가 최근 춘천에서 공연을 마친 뒤 인근에서 진행된 생일 파티에 참석했다.
가수 진해성(사진=진해성 인스타 캡쳐) |
가수 진해성의 춘천 생일을 둘러싸고 팬카페에서 후원금 사용처에 대한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소속사 측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이다.
5일 진해성 소속사 KDH엔터테인먼트 측은 "진해성의 팬카페는 현재 회사가 관리하고 있지 않은 상태"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날 티브이데일리 단독 보도에 따르면 가수 A씨가 최근 춘천에서 공연을 마친 뒤 인근에서 진행된 생일 파티에 참석했다.
가수 진해성(사진=진해성 인스타 캡쳐) |
보도에 따르면, '생일 서포트' 명목으로 2억 1514만 원의 후원금이 모였으며, 파티 현장에는 300여 명의 팬들이 운집했다.
그러나 후원금 사용처가 공개되지 않았고, 현장에서 휴대폰 반입조차 금지되었다는 점이 논란을 일으켰다.
진해성은 지난 2012년 데뷔한 가수로, 2021년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트로트 전국체전 리벤지 특집에서 우승하고, TV조선 예능 '미스터트롯2'에서 3위를 차지하며 고정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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