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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3 (일)

성유리, ‘남편 논란’ 속 럭셔리 근황…SNS ‘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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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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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근황을 공개했다.

28일 성유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그의 일상. 성유리는 야외 풀숲이 투명하게 보이는 곳에서 브런치를 즐기는 등 럭셔리하면서도 평화로은 근황을 전했다.

또한 물놀이를 즐기는 훌쩍 자란 쌍둥이 딸들의 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모은다.

이를 본 핑클 이진은 댓글로 “뭐야뭐야 상큼이잖아”라며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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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성유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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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성유리는 2017년 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안성현은 지난해 코인 투자 명목으로 3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고소당했다. JTBC ‘뉴스룸’은 “가상화폐를 상장해 주겠다며 뒷돈 수십억 원을 받은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안성현이 유명 골프선수의 이름을 대며 수억 원을 받은 뒤 돌려주지 않아 피소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고소인은 한때 절친했던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 실소유주 의혹을 받고 있는 강종현이다. 빗썸 계열사에서 628억원을 횡령한 혐의 등으로 현재 구속 상태인 강종현은 “(안성현이) 빌려간 돈을 갚지 않는다”며 최근 서울 강남경찰서에 고소장을 냈다.

박민지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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