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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1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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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 “46세에 출산 후 90년생 엄마들과 어울려...나는 노산의 아이콘”(‘짠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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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배우 최지우. 사진|유튜브 ‘짠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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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최지우가 출산 후 근황에 대해 공개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에는 배우 최지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신동엽은 최지우에게 “몇살에 출산한거지?”라고 물었다.

이에 최지우는 “46살에 출산했다. 저는 저 스스로 노산의 아이콘이라고 표현한다. 이 나이에 아이를 가지려고 노력했다. 이 나이에 아이를 가지려고 하시는 분들께 응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를들은 신동엽은 “생물학적으로 남자는 80~90세까지도 아이를 낳을 수 있다고 하는데 여자는 생물학적으로 40대 중반이 넘어서 출산하는 경우가 적다. 그만큼 위대하다는 거다”고 자신의 생각을 말했다.

이어 최지우는 “어떤 엄마들은 20살 차이가 난다. 90 몇 년생이다. 어울리려면 힘든 척 하면 안 된다. 그래서 더 으쌰으쌰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신동엽은 “잘하고 있다. 학부모로 만났을 때 어린 학부모들이 모임에 끼워줄 때 감사해야 한다”고 말했고, 이에 최지우는 “맞다. 책의 도움도 많이 받고있다”라고 답했다. khd998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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