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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3 (일)

천둥♥미미 결혼식, '주례' 최수종♥하희라도 "눈물 참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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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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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배우 하희라가 천둥 미미의 결혼을 축하했다.

하희라는 26일 자신의 계정에 "우리 둥이와 미미가 아름다운 결혼식을 했어요"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천둥과 미미가 혼인 서약을 하는 모습, 그리고 첫 주례를 맡은 최수종의 모습과 최수종 하희라가 축가를 부르는 모습 등이 담겼다. 특히 최수종 하희라 부부의 잉꼬부부 면모가 엿보이는 셀카도 담겨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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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하희라는 "정말 은혜롭고 감동적인 시간이었어요! 첫 주례를 한 수종씨도…축복송으로 축가를 부른 우리들도.. 정말 깊은 은혜의 시간이었어요…수종씨도 저도.. 눈물 참느라…참 감사하고…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천둥과 미미는 이날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주례는 배우 최수종이 맡았으며, 축가는 천둥의 친누나인 산다라박과 가수 이찬원이 부른 것으로 알려졌다.

천둥과 미미는 지난해 7월 KBS 2TV '세컨하우스'를 통해 4년의 열애 사실을 고백했다. 이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2'에서 결혼 과정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하희라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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