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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4 (금)

'배동성 딸' 배수진, 오늘(25일) 첫사랑과 재혼 [엑's 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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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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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개그맨 배동성의 딸 배수진이 오늘(25일) 결혼한다.

25일 배수진은 예비신랑과 경기 하남시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배수진의 예비신랑은 2살 연상의 비연예인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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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배수진이 21살 때 1년 정도 교제 후 이별한 뒤, 배수진의 이혼 후 4년 만에 재회했고 연인 사이로 다시 발전했다.

지난해 8월 배수진은 웨딩화보와 함께 "안녕하세요 나둥이들! 저희 배배커플 내년에 결혼합니다"라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후 "21살 때 오빠 만난 게 제일 잘한 일"이라는 글과 함께 '첫사랑'이라는 해시태그를 달고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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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수진은 개그맨 배동성의 딸로, 지난 2018년 결혼했으나 2020년 5월 이혼해 홀로 아들을 키우고 있다.

이후 MBN '돌싱글즈'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고, 최근 예비신랑 배성욱과 채널A '결혼말고 동거'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배수진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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