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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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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임영웅·안성훈 배출한 ‘미스터트롯’, 시즌3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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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TV조선 경연 프로그램 ‘미스터트롯’ 시즌2. 사진 |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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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원조 트로트 오디션 ‘미스터트롯’이 시즌3로 돌아온다.

23일 ‘스포츠서울’ 취재에 따르면 TV조선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미스터트롯’이 시즌3 제작을 확정 지었다. 구체적인 방송시기는 논의 중이지만, 올 하반기 중 전파를 탈 예정이다.

제작진은 오랜 논의 끝에 ‘미스터트롯’ 새로운 시즌의 론칭을 결정했다. 벌써부터 다양한 참가자들이 지원 의사를 밝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최초 트로트 오디션으로 인기를 끈 ‘미스트롯’, ‘미스터트롯’은 높은 시청률과 뜨거운 화제성으로 매 시즌 큰 사랑을 받았다. 송가인을 탄생시킨 트로트 여자 오디션 ‘미스트롯’과 함께 남자 버전인 ‘미스터트롯’은 중장년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아이돌 못지않은 팬덤을 형성하기도 했다.

2020년 방송된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은 시청률 35%(닐슨코리아 전국 유로방송가구 기준)를 넘어서며 신드롬급 인기를 끌었고 종편 역사상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미스터트롯’의 대성공으로 톱7(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에 오른 가수들은 현재까지도 방송가를 누비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이하 미스터트롯2)도 최고 시청률 24%를 기록하며 지난해 3월 인기리에 종영했다. 톱7으로는 안성훈, 박지현, 나상도, 진해성, 최수호, 박성온, 진욱이 뽑혔다.

국민 예능으로 자리잡은 ‘미스터트롯’이 시즌3를 통해 발굴할 새로운 트로트 스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jayee21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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