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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5 (화)

'선업튀' 변우석, 피해다니는 김혜윤에 지속 접근 "작품 노개런티로 출연할 것" [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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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선업튀/ 사진=tvN 선업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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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선재 업고 튀어' 김혜윤이 변우석을 피했다.

22일 밤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류선재(변우석)가 임솔(김혜윤)의 작품에 출연하고자 했다.

이날 방송에서 류선재는 자신을 피하는 임솔에 의아해했다. 임솔의 작품에 출연하고자 했지만 임솔은 핑계를 대며 거절했다.

임솔은 류선재에게 "말띠랑 엮이면 삼대가 망한다. 류선재 씨 삼대 아니냐"라고 물었다.

류선재는 "운명 그런 걸 믿냐"라고 말했다. 임솔은 "내 믿는다. 운명이 뜯어말리는 건 하지 말아야 한다"라고 답했다.

하지만 류선재는 포기하지 않고 임솔에게 접근했다. 매니저에게 자신을 피하는 이유를 이해할 수 없다며 제작을 투자하겠다고 제안했다. 그러나 임송은 "제작 투자도 사양하겠다"라고 알렸다.

류선재는 "출연료도 노개런티로 하겠다"라고 제안했다. 그러나 "그렇게까지 하는 건 저희도 부담스럽다"라고 거부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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