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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1 (금)

'김호중과 한솥밥' 허경환→래퍼 슬리피, 사고 전 함께?...'비슷한 사진'으로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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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운전과 뺑소니, 운전자 바꿔치기 등 다수 혐의를 받는 김호중과 술자리에 동석했다는 의혹을 받은 슬리피, 허경환이 즉각 부인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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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김호중과 한솥밥을 먹는 허경환은 SNS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저 아니다. 다들 신경 써줘서 감사하다"고 언급했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김호중의 교통사고가 발생한 9일 오후 8시 44분 가족들과 함께 촬영했다는 정보가 담겨 있다.

지난 9일 서울 신사동에서 김호중의 교통사고가 발생한 시각인 오후 11시 40분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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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에 이어 동석 의혹을 받은 슬리피 또한 19일 SNS를 통해 아이를 안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허경환의 사진과 비슷하게 9일 오후 8시 38분에 촬영됐다는 정보가 담겼다.

앞서 허경환과 슬리피는 김호중이 교통 사고를 내기 전 방문한 유흥주점에서 함께 술자리를 가졌다는 의혹을 받았다. 이에 두 사람은 공교롭게도 비슷한 방법, 비슷한 콘셉트로, 비슷한 시간대에 촬영한 사진으로 김호중과의 연관설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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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호중은 지난 19일 소속사와 팬 카페를 통해 사과문을 공개하며 음주 운전 사실을 직접 시인했다.

사진=ⓒ MHN스포츠 DB, 허경환, 슬리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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