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6.21 (금)

김기리·문지인 결혼…개그맨·배우 부부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뉴시스

문지인(왼쪽), 김기리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개그맨 김기리(38)와 배우 문지인(37)이 부부가 된다.

김기리와 문지인은 17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개그우먼 조혜련 등이 축가를 부른다. 전날 김기리는 인스타그램에 "내일 잘 다녀오겠다. 아니 잘 가겠습니다"라고 남겼다. 20일 오후 10시10분 방송하는 SBS TV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신혼생활을 공개할 예정이다.

두 사람은 2월 결혼을 발표했다. 당시 김기리는 "같은 마음으로 같은 곳을 바라볼 수 있는 사람을 만나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하다"고 밝혔다. 문지인은 "(김기리는) 나를 생각하는 마음이 성실하다"면서 "서로 같은 마음과 자세로 노력하며 사는 부부가 되겠다"고 했다.

김기리는 2006년 SBS TV '개그 1'로 데뷔했다. 2010년 KBS 25기 개그맨으로 뽑혔으며, 2TV '개그콘서트' 등에서 얼굴을 알렸다.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2019) '안녕? 나야!'(2021), 연극 '헤르츠클란'(2022~2023), 영화 '세기말의 사랑'(감독 임선애·2024) 등에도 출연했다.

문지인은 2009년 SBS 11기 탤런트로 데뷔했다. 드라마 '비밀'(2013) '용팔이'(2015) '닥터스'(2016) '뷰티 인사이드'(2018) '킬힐'(2022) 등에 출연했다. SBS TV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