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5.21 (화)

5kg 감량하려고 이렇게까지…'인교진♥' 소이현, "나는 고릴라" 세뇌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텐아시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텐아시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텐아시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텐아시아

사진=유튜브 채널 '소이현 인교진 OFFICIAL' 캡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소이현, 인교진 부부가 5kg 감량한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23일 유튜브 채널 '소이현 인교진 OFFICIAL'에는 '다이어트 실전편 이거 다 드셔도 살 빠집니다 소이현 인교진의 진짜 솔직한 5kg 감량 식단'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인교진은 "최근 5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소이현은 "저희 라면 몇 개씩 먹었는지 아시지 않나. 떡볶이, 즉석 떡볶이 매니아였다. 지금도 그거 끊기 너무 힘들다. 자극적인 거 먹고 싶다"고 다이어트 고충을 토로했다. 그러면서도 "일반적으로 먹을 땐 이렇게 먹는 거다"며 다이어트 식단을 준비했다.

소이현은 배추, 오이, 방울토마토, 두부 등으로 샐러드를 만들었다. 소이현은 "주식이 거의 양배추로 바뀌었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많이 먹는다. '우리 동네 양배추는 내가 다 털어먹겠다'라는 느낌이다. '나는 고릴라'라고 생각하고 살면 된다"고 말했다. 인교진은 "조만간 양배추밭 하나 사겠다"며 맞장구쳤다. 소이현은 "포만감도 좋고 노폐물도 잘 빼주고 장에도 좋다. 양배추는 가까이 하는 게 좋다. 한 통 크게 사다가 가운데는 쌈 싸먹고 나머지는 채 썰어서 샐러드 해먹어도 좋다"고 전했다.

소이현은 "오이가 몸속의 짠 기를 빼줘서 좋다. 방울토마토도 좋다. 다이어트 할 때 방울토마토가 집에 무조건 두 팩씩은 있어야 한다"고 했다. 또한 "어제 술 먹어도 국물로 해장하기 말고 클린식으로 해장하니까 오히려 속이 편하더라"고 덧붙였다.

소이현, 인교진은 2014년 결혼했으며, 2015년 첫째 딸, 2017년 둘째 딸을 얻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