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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0 (목)

민희진, 하이브 질의서에 답변…뉴진스 앞날 어떻게 되나(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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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뉴진스 컴백에 최선을"…멤버들-민희진 간 유대감이 변수

뉴진스, 소속사 변경 쉽지 않아…하이브 주총·이사회 소집에 속도 낼 듯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하이브와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 간 갈등이 이어지면서 컴백을 목전에 앞둔 뉴진스 멤버들의 거취와 행보에도 관심이 쏠린다.

가요계에서는 하이브가 '알짜 IP(지식재산권)' 뉴진스와 함께하겠다는 의지가 강해 당장 큰 변화는 없으리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다만 멤버들이 평소 민희진 어도어 대표를 '엄마'로 따르는 등 강한 유대감을 공유해 왔다는 점이 변수로 꼽힌다.


◇ 뉴진스, 컴백 일정 줄이어…아직 변동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