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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일)

tvN 역대 시청률 앞둔 '눈물의 여왕', 포상휴가→2차 종방연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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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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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눈물의 여왕' 팀이 포상 휴가를 논의 중이다.

tvN '눈물의 여왕' 팀이 지난 2월 드라마 촬영을 마무리 한 뒤, 이미 한차례 치른 종방연을 또 한 번 치른다고 밝혔다.

'눈물의 여왕' 측은 22일 "종방연 날짜를 추가로 논의하고 있다"며 "포상휴가도 드라마 종영 후에 논의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같은 행보는 '눈물의 여왕'이 놀라운 인기로 승승장구 중이기 때문. 지난 21일 방송한 14회는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23.9%, 최고 26%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전국 가구 기준 평균 21.6%, 최고 23.3%를 기록했다.

이 수치는 '눈물의 여왕' 박지은 작가의 전작이자 tvN 역대 드라마 1위 시청률인 '사랑의 불시착' 16회가 기록한 21.683%와 근소한 차이라 더욱 큰 의미를 갖고 있는 상황. 이에 '눈물의 여왕'은 이미 촬영을 마쳐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만나지 않고 있음에도, 종방연과 포상휴가를 하며 기쁨을 나눌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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