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5.18 (토)

혼성그룹 군조크루, 시구 위해 고척 스카이돔에 뜬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MHN스포츠

혼성그룹 군조크루가 고척 스카이돔에 시구자로 초청받았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키움 히어로즈(대표이사 : 위재민)가 다음 주중 3연전 첫 경기 시구자를 결정했다.

키움은 오는 23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혼성그룹 '군조크루'를 시구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경기 전 애국가는 선엘이 부르고, 멤버 전원이 마운드에 올라 시구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클리닝타임에는 1루 응원단상에서 공연도 펼칠 예정이다.

'군조크루'는 군조, 선엘, 변지혜, 배찬일로 구성된 4인조 혼성그룹으로 지난해 방영된 MBN 댄스가요제 <쇼킹나이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9일(금) 정오에는 첫 앨범 'Boom Boom Boom'을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시구를 맡은 군조크루는 "우리 군조크루가 고척 스카이돔에서 시구를 하게 되어 너무 뜻깊고, 행복한 하루가 될 것 같다. 앞으로 군조크루의 활동도 많이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주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저작권자 Copyright ⓒ MHN스포츠 / 엔터테인먼트 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