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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6 (일)

'여전한 GOAT' 메시, 내슈빌전서 2골 1도움 원맨쇼...마이애미 2연승-선두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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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인터 마이애미에서 활약 중인 리오넬 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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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축구선수에게 수여하는 발롱도르 최다 수상자이자 월드컵 챔피언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여전한 기량을 뽐내며 팀의 선두 질주를 이끌었다.

마이애미는 2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체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9라운드 홈 경기에서 내슈빌SC를 3-1로 꺾었다.

FC바르셀로나(스페인) 출신 선수들이 대거 출전하며 내슈빌을 압도한 마이애미(승점 18)는 완승을 거두면서 리그 2연승이자 4경기 연속 무패를 달리며 동부 컨퍼런스 선두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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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선발 출전한 메시는 팀이 0-1로 뒤진 전반 11분 루이스 수아레스의 패스를 받아 골망을 흔들며 1-1 균형을 맞췄다.

골맛을 본 메시는 이번엔 도우미로 나섰다. 메시는 전반 39분 코너킥 때 날카로운 크로스로 세리지오 부스케츠의 헤더골을 도와 어시스트를 적립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메시는 후반 36분 레오 알폰소가 얻어낸 페널티킥 키커로 나서 득점, 이날 터진 마이애미 3골에 모두 관여하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경기 후 축구 통계 전문 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2골 1도움을 기록한 메시에게 10점 만점을 부여하며 최고의 활약을 펼친 점을 인정했다.

사진=AFP/연합뉴스, 인터 마이애미CF 구단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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