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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일)

‘만삭’ 아유미, 아파도 약 못 먹어…“나보다 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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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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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슈가 출신 가수 아유미가 아팠던 근황을 전했다.

18일 아유미는 자신의 SNS를 통해 “하 증말 이번 감기 지독했다. 이제 좀 기운이 나서 집 근처에 있는 빵맛집으로 기분전환 하러 나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유미는 카페에서 휴식을 취하는 모습. 아유미는 셀카를 찍으며 밝은 근황을 전하는가 하면 볼록 나온 만삭 배를 자랑하기도 했다.

아유미는 “몸이 아프면 나보다 복가지(태명)가 괜찮은지 넘 걱정이었어용”라며 “약도 못 먹고 아무리 식욕없어도 몸에 좋은 것 억지로라도 몸에 집어넣고 하마처럼 물먹구. 진짜 제대로 자유치료를 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다시 한번 느끼는 건 진짜 진짜 건강이 최고임. 모두 (예비맘들은 특히나) 환절기엔 감기 진짜진짜 조심하시길”이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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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유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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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유미는 2022년 10월 2세 연상의 사업가 권기범과 결혼했다. 그는 지난 1월 임신을 발표했으며, 6월 출산 예정이다.

박민지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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