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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5 (토)

'싱글맘' 최정윤 "두 번째 기회가 왔다…나를 바라볼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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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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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최정윤이 싱글맘이 된 후 밝은 근황을 전했다.

18일 최정윤은 자신의 SNS에 "30대 중반까지 달리는 인생을 살았다. 정말 열심히 달렸던것 같다"'며 "체력이 받쳐줬고, 젊음이 도와줬다"고 했다.

이어 "엄마가 되고 아이에게 온전히 나를 바치면서는 그냥 나를 잊었던 것 같다. 기꺼이 그럴수 있었고 엄마라면 그 희생이 너무나도 당연한 시간이고 감사한 시간"이라고 밝혓다.

최정윤은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면서 엄마도 이제 제법 요령이 생기고 손발을 맞춰온 시간이 어느정도는 헛되지 않게 되었다"라며 "아이를 바라보는 시간이 전부였다면 나를 바라보는 시간이 이젠 조금더 생기는것 같다. 두 번째 기회가 온 것 맞죠? 이 기회 놓치지 않고 잘 만들어 가고 싶다. 그게 무엇이던 최선을 다해 지금을 잘 보내고 앞으로를 준비해야겠다"라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가족이 있어, 친구가 있어, 나를 응원해주는 좋은 사람들이 있어서 너무 든든하다. 그래서 더더더 힘이난다"고 덧붙였다.

최정윤은 2011년 이랜드 그룹 부회장의 장남 윤태준과 결혼하고 2016년 딸을 낳았다. 그러나 2021년 파경을 맞았고, 홀로 딸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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